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 PG사 수수료 정산서정산서, 한 장에 다 들어 있어요. 연락 주시면 줄마다 같이 짚어 드립니다.

정산서는 쓰시는 곳이 지난달 사장님 카드 매출을 어떻게 셈했는지 적은 영수증입니다. 이 한 장에서 대 보기에 쓸 줄만 골라 내는 법을 담았어요.

테이블에서 계약 내용을 확인하는 두 사람 — 카드 PG사 수수료 정산서정산서, 한 장에 다 들어 있어요. 연락 주시면 줄마다 같이 짚어 드립니다.
BESTPAY지난달 정산서 펼치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요율 줄은 카드 종류마다 나뉘어 찍혀요

    요율이 여러 줄이면 금액 칸이 가장 두꺼운 줄에 동그라미를 치세요. 비교표 왼쪽 첫 줄은 그 숫자로 시작합니다.

  2. 차감액 줄에서 한 달 동안 낸 돈이 나와요

    수수료 합계 옆에 부가세가 따로 붙었는지도 봐 두세요. 다른 견적과 대 볼 때 같은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3. 입금일 줄은 결제일과 짝지어 읽어요

    정산서 왼쪽 결제일과 오른쪽 입금일을 화살표로 이어 보세요. 두세 개만 이어도 지금 주기가 손에 잡힙니다.

정산서는 지난달 카드 매출의 계산서예요

카드 PG사 수수료가 적당한지 따져 보려면 말로 들은 요율보다 실제로 빠져나간 돈이 적힌 종이가 먼저입니다. 쓰시는 곳은 매달 또는 정산 때마다 사장님 가게의 카드 매출을 얼마로 잡았고, 그중 얼마를 수수료로 떼었고, 남은 돈을 언제 보냈는지 정리해 둡니다.

그 정리본이 정산서예요. 이름은 곳마다 달라서 정산 내역, 매출 명세, 입금 명세처럼 불리기도 합니다. 어떤 이름이든 카드 매출 금액과 떼어 간 금액, 보낸 날짜가 한 장에 나란히 있다면 그것이 저희가 말하는 정산서입니다. 종이로 받으셨든 화면으로 보셨든 상관없어요.

대 보기의 왼쪽 칸은 이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계약서에 적힌 요율이 있더라도 실제로 그 요율대로 떼어 갔는지는 정산서에서 확인되거든요. 한 달 치를 고르실 때는 너무 한가했던 달이나 명절처럼 유난히 바빴던 달보다 평소와 비슷했던 지난달이 좋습니다.

손님 발길이 평소와 같았던 달이어야 오른쪽 견적과 나란히 놓았을 때 숫자가 덜 흔들려요. 반대로 매출이 크게 튄 달을 고르면 요율 줄은 같아도 차감액 줄이 부풀어 보여 판단이 흐려집니다.

정산서를 처음 펼쳐 보시는 사장님도 많습니다. 통장에 돈이 들어오니 굳이 들여다볼 일이 없었던 거죠. 그래도 한 번 읽어 두면 다음 달부터는 숫자가 달라졌을 때 바로 알아챌 수 있어요. 이 쪽에서는 정산서에서 꼭 찾아야 할 줄을 요율, 차감액, 입금일 세 갈래로 나눠 차례로 짚습니다.

계약서와 정산서가 서로 맞는지 보는 눈도 여기서 생겨요. 읽는 데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동그라미 칠 줄만 알면 커피 한 잔 마시는 사이에 왼쪽 칸이 채워져요.

요율 줄은 매출이 가장 많은 칸부터 옮겨 적어요

정산서를 펼치면 요율이 한 줄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카드와 체크카드가 따로 적히기도 하고, 해외 카드나 간편결제가 다른 줄로 빠지기도 해요. 모든 줄을 다 옮기려고 하면 금방 지칩니다. 그 대신 줄마다 적힌 매출 금액을 훑어보고 가장 큰 금액이 찍힌 줄 두세 개에 동그라미를 쳐 두세요.

형광펜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줄 이름이 영어 약자로만 적혀 있어도 겁먹지 마세요. 금액 칸만 보면 어느 줄이 큰지는 누구라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 동그라미가 대 보기의 핵심입니다. 손님 대부분이 내미는 카드의 요율이 한 달 수수료의 대부분을 정하기 때문이에요. 나머지 줄은 매출이 적어 견적이 조금 달라도 한 달 합계에 미치는 몫이 작습니다. 상담 때는 동그라미 친 줄의 매출 금액과 요율을 먼저 불러 주세요. 그 줄부터 오른쪽 칸을 채우면 대화가 훨씬 짧아지고, 견적도 사장님 가게에 맞는 순서로 나옵니다.

줄마다 견적을 받아 적다 보면 어느 줄에서 차이가 나는지도 저절로 눈에 들어와요.

요율은 업종과 결제 방식, 매출 규모에 따라 가게마다 달리 매겨져서 저희도 이 쪽에 숫자를 적어 두지 않습니다. 연 매출에 따라 영세나 중소 가맹점으로 분류돼 법으로 정한 우대 구간을 적용받는 카드 매출도 있으니, 정산서나 쓰시는 곳 안내문에 구간 표시가 있는지도 함께 찾아보세요.

구간 표시가 없으면 상담에서 어떻게 확인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우대 구간은 매출을 다시 따져 새로 정해지는 것이라, 작년과 올해 매출이 크게 달라졌다면 지금 적용된 구간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차감액 줄에서는 부가세가 붙었는지 함께 보세요

요율 아래쪽이나 맨 끝에는 보통 이번 달에 떼어 간 수수료 합계가 찍힙니다. 이 숫자가 사장님이 지난달 실제로 낸 돈이에요. 그런데 수수료 합계 옆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 곳이 있고, 이미 합쳐서 한 줄로 적는 곳도 있습니다.

대 볼 때 한쪽은 부가세를 넣고 다른 쪽은 빼면 같은 조건인데도 차이가 나 보여요. 이 작은 차이 때문에 옮겼다가 실망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니 부가세 한 줄은 작아 보여도 꼭 짚고 넘어가셔야 해요.

그래서 차감액 줄을 옮길 때는 부가세를 어떻게 적었는지 한 단어만 메모해 두세요. 합쳐져 있다면 합침, 따로 있다면 따로라고 적으면 충분합니다. 견적을 받을 때도 같은 기준으로 적어 달라고 말씀하시면 두 칸이 같은 저울에 올라갑니다.

정산서에서 이 줄이 보이지 않는다면 쓰시는 곳 관리 화면의 월별 합계 메뉴를 먼저 찾아보세요. 월별 합계 화면에는 수수료와 부가세가 나뉘어 나오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정산서보다 읽기 쉬울 때도 있습니다. 찾은 숫자는 정산서 사진 옆에 손글씨로 적어 두셔도 충분해요.

차감액 줄 근처에는 수수료 말고도 빠져나간 돈이 함께 적힐 때가 있습니다. 해마다 한 번 빠지는 연관리비, 기기 대여료, 취소된 결제를 되돌린 금액 같은 것들이에요. 이런 줄도 따로 떼어 적어 두셔야 합니다. 요율만 비교하고 끝내면 이런 돈이 빠진 채로 판단하게 되고, 옮긴 뒤에야 생각보다 덜 줄었다고 느끼시게 돼요.

같은 이름으로 매달 빠지는 금액이 있다면 그 줄은 한 해 치를 더해 따로 적어 두세요. 오른쪽 칸과 맞출 때 그 합계가 쓰입니다.

입금일 줄은 결제한 날과 짝을 지어야 읽혀요

정산서에 찍힌 입금일만 보면 날짜가 줄줄이 이어져 있어 주기가 잘 안 보입니다. 이때는 결제가 일어난 날을 옆에 같이 적어 보세요. 월요일 결제가 수요일에 들어왔는지, 금요일 결제가 다음 주 월요일에 들어왔는지 두세 건만 짝지어 보면 지금 받는 주기가 드러납니다.

주말이 끼는 주를 하나 넣으면 더 정확해요. 주기를 적을 때는 결제 다음 날, 이틀 뒤처럼 말로 적어 두시면 나중에 견적과 맞춰 보기 편합니다. 날짜 숫자보다 그쪽이 덜 헷갈려요.

이 주기는 요율만큼 중요한 조건입니다. 같은 요율이라도 하루 늦게 받는 가게는 그만큼 재료비나 월세를 미리 마련해 둬야 하니까요.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하나를 고르시게 하고, 고르신 쪽을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왼쪽 칸에 지금 주기를 적어 두시면 오른쪽에 어느 쪽을 골라야 덜 불편한지 같이 정할 수 있어요. 월말에 큰돈이 나가는 가게라면 그 주에 카드 값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특히 중요하니, 그 주 정산서를 따로 펼쳐 보셔도 좋습니다.

입금일을 짝지어 보다가 날짜가 들쭉날쭉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공휴일이 끼었거나, 결제 방식에 따라 다른 주기가 적용됐을 수 있어요. 그런 줄은 물음표를 붙여 두시고 상담 때 같이 보시면 됩니다. 이참에 카드 값이 꽂히는 통장 앞면도 한 번 들여다보세요.

저희 쪽 정산은 대표자 한 사람 이름으로 연 사업용 통장으로만 보내 드리는데, 배우자나 부모님, 가게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은 대개 받아 주지 않아서 넘어오실 때 새로 여셔야 할 수도 있거든요.

못 찾는 줄은 비워 두고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정산서 양식은 쓰시는 곳마다 생김새가 달라서 어느 줄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게 당연합니다. 이름이 낯선 차감 항목이 있거나, 같은 금액이 두 번 적힌 것처럼 보이는 줄이 있다면 억지로 해석하지 말고 비워 두세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관리 화면 캡처를 보내 주시면 상담에서 줄마다 무엇인지 같이 읽어 드립니다.

사진은 반듯하지 않아도 되고, 여러 장으로 나눠 찍어도 괜찮습니다. 글씨만 읽히면 줄은 저희가 맞춰 봐요.

아직 정산서라는 걸 손에 쥐어 본 적이 없으시다면, 쓰시는 곳 상담 번호로 전화해 지난달 치를 문자나 메일로 받아 보세요. 관리자 화면 안에서 파일로 내려받게 해 둔 곳도 꽤 됩니다. 이도 저도 막히면 은행 앱에서 카드 값이 꽂힌 날짜와 금액 줄을 찍어 보내셔도 출발할 수 있어요.

빈칸이 있어도 대 보기는 출발할 수 있습니다. 입금 줄 사진만으로도 지금 주기와 대략의 차감액은 짐작이 되니, 정산서는 나중에 받아서 빈 줄만 채우셔도 늦지 않습니다.

정산서 사진을 보내실 곳은 010-3970-2769 한 번호입니다. 통화로 물어보셔도, 문자나 카카오톡에 사진만 툭 올려 두셔도 괜찮고 상담료는 받지 않아요. 사진 옆에 무슨 장사를 하시는지, 손님이 카드를 주로 어디서 내미는지 한두 줄 붙여 주시면 맞은편 칸을 채울 채비가 끝납니다.

그렇게 적은 숫자는 신청서를 살피고 심사를 거친 뒤에야 계약서로 굳으니, 그때까지는 나란히 놓고 따져 보는 용도로만 써 주세요. 지금 조건이 더 낫다고 판단되면 쓰시던 곳에 그대로 머무르셔도 되고, 정산서를 한 번 읽어 둔 것만으로도 다음 계약 때 쓸모가 있어요.

정산서를 보낼 때 이렇게 해 주시면 좋아요

  • 평소와 비슷했던 지난달 한 장을 골라 주세요
  • 매출이 큰 요율 줄 두세 개에 동그라미를 쳐 주세요
  • 부가세가 합쳐졌는지 따로인지 한 단어로 메모해 주세요
  • 못 읽는 줄은 비워 두고 사진째 보내 주세요

카드 PG사 수수료 정산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정산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보통은 쓰시는 곳 관리 화면의 정산 메뉴에서 내려받거나 고객센터에 요청하면 받으실 수 있어요. 곳마다 정산 내역, 매출 명세처럼 이름이 달라 메뉴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관리 화면에 들어가는 방법을 모르시면 고객센터에 지난달 정산 내역을 문자나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단말기만 쓰시는 가게라면 기기를 들여 준 곳에서 정산서를 따로 보내 주는 경우도 있어요. 받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면 기다리는 동안 통장에 카드 값이 들어온 내역으로 먼저 상담을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나중에 정산서가 오면 그때 빈 줄을 채워 견적을 다시 맞춰 봐요. 어느 쪽이든 사진 한 장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몇 달 치 정산서를 준비해야 하나요?

평소와 비슷했던 지난달 한 장이면 대 보기를 시작하기에 충분합니다. 너무 한가했던 달이나 명절처럼 바빴던 달은 숫자가 튀어서 오른쪽 견적과 나란히 놓을 때 판단이 흔들려요.

매출이 계절을 크게 타는 가게라면 바쁜 달과 한가한 달을 한 장씩 더 준비해 두시면 좋습니다. 한 해 동안 수수료가 어떻게 오르내렸는지 짐작이 되거든요. 다만 처음부터 여러 장을 모으느라 상담을 미루실 필요는 없어요. 한 장으로 첫 대 보기를 해 보고, 더 보고 싶은 달이 생기면 그때 추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사진 화질은 줄 글씨가 읽힐 정도면 충분하고, 종이든 화면 캡처든 상관없어요. 여러 장을 보내실 때는 달마다 파일 이름에 월을 적어 주시면 헷갈리지 않아요.

요율이 여러 줄로 적혀 있으면 어느 줄을 봐야 하나요?

매출 금액이 가장 크게 찍힌 줄부터 보세요. 손님 대부분이 쓰는 카드의 요율이 한 달 수수료의 대부분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금액이 큰 줄 두세 개에 동그라미를 쳐 두시면 대 보기가 훨씬 수월해요.

일반 카드와 체크카드, 해외 카드, 간편결제가 따로 적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매출이 작은 줄은 견적이 조금 달라도 한 달 합계에 미치는 몫이 작아요. 상담에서는 동그라미 친 줄의 매출 금액과 요율을 먼저 듣고 그 줄부터 오른쪽 칸을 채웁니다. 어떤 줄이 어떤 카드인지 모르겠다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줄 이름이 낯설어도 금액 칸을 보면 어느 쪽이 큰지는 금방 가려지니, 함께 읽으며 정리해 드립니다.

정산서에 부가세가 따로 적혀 있는데 어떻게 봐야 하나요?

수수료에 부가세가 붙는 곳이 있고, 이미 합쳐서 적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왼쪽 칸에 부가세를 합쳤는지 따로인지 한 단어로 메모해 두시면 비교가 공정해져요.

한쪽은 부가세를 넣은 금액이고 다른 쪽은 뺀 금액이면 같은 조건인데도 차이가 나 보입니다. 견적을 받을 때도 같은 기준으로 적어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두 칸이 같은 저울 위에 올라갑니다. 부가세 처리 자체는 세무와 관련된 일이라 정확한 신고 방법은 세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시는 게 좋고, 저희는 대 보기에서 기준을 맞추는 데까지 도와드려요. 기준만 맞춰도 엉뚱한 차이 때문에 헷갈리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정산서 사진만 보내도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사진이나 관리 화면 캡처만 보내 주셔도 상담은 시작됩니다. 줄 글씨가 읽힐 정도면 되고, 개인 정보가 걱정되는 칸은 가리고 보내셔도 괜찮아요.

사진을 받으면 요율 줄과 차감액 줄, 입금일 줄을 함께 짚어 왼쪽 칸을 채우고, 업종과 결제 방식, 대략의 매출 규모를 여쭌 뒤 오른쪽에 견적을 적어 드립니다. 견적은 신청 내용을 검토하고 심사를 거쳐 계약서로 확정되니 그 전까지는 참고 숫자로 봐 주세요. 상담은 무료라 견적을 받아 보시고 옮기지 않으셔도 드는 돈이 없습니다. 사진은 전화번호 010-3970-2769로 문자나 카카오톡에 실어 보내 주시면 돼요. 사진이 여러 장이어도 한 번에 보내 주시면 됩니다.

정산서에 모르는 차감 항목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억지로 해석하지 말고 그 줄은 비워 둔 채 사진째 보내 주세요. 쓰시는 곳마다 항목 이름을 다르게 붙여서 같은 돈이 낯선 이름으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보이는 것은 해마다 빠지는 연관리비, 기기 대여료, 보증보험 관련 금액 같은 항목이에요. 상담에서 줄마다 무엇인지 같이 읽어 드리고, 그래도 확실하지 않은 항목은 쓰시는 곳 고객센터에 어떻게 물으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이런 항목도 왼쪽 칸에 함께 올려야 오른쪽 견적과 같은 모양이 돼요. 요율만 대 보고 끝내면 놓치는 돈이 생길 수 있고, 옮긴 뒤에 기대만큼 줄지 않았다고 느끼시게 됩니다. 낯선 줄 하나가 생각보다 큰 몫일 때도 있습니다.

가입비나 상담비가 따로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베스트페이로 옮기기로 하시면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이에요. 단말기를 들이는 경우에도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카드 수수료는 무료 항목이 아니에요. 업종과 계약 내용에 따라 붙는 항목이라 상담에서 금액과 조건을 먼저 설명드리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정산서를 보내 견적을 받아 보시는 데까지는 드는 돈이 없으니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견적이 지금보다 낫지 않으면 쓰시던 곳에 그대로 계셔도 되고, 낮은 조건이 나올 때 옮기셔도 늦지 않습니다. 결정은 두 칸을 다 채운 뒤에 하셔도 충분해요. 대 보기 결과는 그대로 메모해 두셔도 좋아요.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정산서 옆에 견적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정산서 옆에 견적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