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 PG사 수수료 계약서계약서, 비교표 옆에 펴 놓고 읽어요. 연락 주시면 칸마다 뜻을 같이 짚어 드립니다.

말로 들은 견적은 며칠 지나면 흐려지지만 계약서 글자는 남습니다. 서명 앞에서 비교표와 한 칸씩 맞춰 보는 법과, 다 읽은 뒤 보관하는 법을 담았어요.

노트북 화면을 확인하며 메모하는 여성 — 카드 PG사 수수료 계약서계약서, 비교표 옆에 펴 놓고 읽어요. 연락 주시면 칸마다 뜻을 같이 짚어 드립니다.
BESTPAY견적이 계약서 되는 날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견적은 심사를 지나 계약서 글자로 굳어요

    상담 때 적어 드린 숫자는 신청서를 살피고 심사를 마친 뒤 계약서에 들어가며, 그때부터 그 글자대로 따릅니다.

  2. 이어지는 1차 PG사 상호도 계약서에 찍혀요

    계약서 한쪽에는 오른쪽 칸 숫자가 실제로 지날 1차 PG사 상호가 찍혀요. 저희가 그 결제망과 계약한 2차 PG라서입니다.

  3. 다른 칸이 보이면 이름 적기 전에 물어보세요

    비교표와 계약서 숫자가 엇갈리는 칸은 서명 앞에서 짚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몇 번이고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상담에서 적은 숫자가 종이 글자로 바뀌는 날이에요

카드 PG사 수수료 대 보기는 계약서에서 끝납니다. 상담 때 비교표 오른쪽 칸에 받아 적은 숫자는 아직 견적이에요. 신청서를 받아 살피고 심사를 거친 뒤에야 그 숫자가 계약서 글자로 옮겨지고, 그때부터 그 글자대로 요율을 떼고 카드 값을 보내 드립니다.

그러니 계약서를 받는 날은 비교표의 오른쪽 칸이 사장님 가게의 실제 조건이 되는 날이에요. 이날 들이는 십 분이 앞으로 몇 해의 마음을 편하게 해 줍니다. 계약서를 펼치기 전에 비교표부터 꺼내 두세요.

심사를 거치면서 견적과 조금 다른 숫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신청서에 적힌 업종과 판매 방식, 매출 규모를 살피는 과정이라 상담 때 들은 내용과 서류 내용이 다르면 숫자도 따라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계약서를 받으시면 비교표를 바로 옆에 펴 놓고 칸마다 짝을 맞춰 보세요. 같은 칸은 체크하고, 다른 칸은 동그라미를 쳐 두시면 됩니다.

동그라미 친 칸은 서명 앞에서 물어보시면 돼요. 체크와 동그라미 두 가지 표시만 쓰면 읽는 순서가 흐트러지지 않아요.

계약서를 받는 방법이나 서명하는 방법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서명하기 전에 사장님이 종이 전체를 읽어 보실 시간은 충분히 드려요. 서두르실 일이 없습니다.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표시해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되고, 그때그때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 쪽에서는 계약서에서 특히 눈여겨볼 칸을 차례로 적었어요. 읽는 순서는 비교표 줄 순서를 그대로 따르시면 가장 편합니다. 종이가 두껍더라도 겁먹지 마세요. 사장님 가게에 직접 닿는 칸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요율 칸과 입금일 칸부터 짝을 맞춰 보세요

가장 먼저 볼 곳은 요율 칸입니다. 비교표 오른쪽에 받아 적은 요율이 계약서에 어떤 글자로 들어갔는지, 카드 종류나 결제 방식에 따라 나뉘어 적혔다면 줄마다 맞는지 하나씩 짚어 보세요. 매출이 가장 많이 몰리는 카드 종류의 줄은 특히 꼼꼼히 보셔야 합니다.

한 달 수수료를 거의 정하는 줄이니까요. 숫자 옆에 부가세를 넣은 기준인지 뺀 기준인지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나중에 정산서와 맞춰 보기가 쉬워집니다. 정산서의 부가세 표기와 계약서 표기가 같은 기준인지만 확인하셔도 나중에 헷갈릴 일이 크게 줄어요.

그다음 짚으실 곳은 카드 값이 통장에 꽂히는 날을 적은 칸이에요. 상담 때 긁은 날 저녁에 받겠다고 하셨는지, 하루 묵혀 받겠다고 하셨는지 떠올려 보시고 그 선택이 글씨로 그대로 남았는지 보세요. 돈 들어오는 날은 요율만큼 살림에 무게가 실리는 칸이라 대충 넘기시면 안 돼요. 토요일이나 휴일에 긁힌 값이 어느 날 들어오는지도 계약 내용마다 다르니, 궁금하시면 바로 이 칸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여쭤 주세요.

받는 통장이 대표자 한 사람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적혔는지도 이 언저리에서 함께 보시면 됩니다.

두 칸을 다 맞추셨다면 비교표의 그 두 줄에 체크를 해 두세요. 이 두 칸이 맞아떨어지면 계약서 읽기의 절반은 끝난 셈입니다. 만약 한 칸이라도 엇갈린다면 그 칸을 짚으며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 물어보세요. 심사를 거치며 달라진 숫자라면 그 까닭을 풀어 드리고, 그 숫자로도 괜찮으신지 사장님이 다시 정하시면 됩니다.

마음에 걸리는 칸이 남아 있다면 이름을 적지 않고 미루셔도 괜찮아요. 서두르실 까닭이 없는 종이입니다.

0원 칸과 해마다 나가는 칸을 나눠 읽어요

계약서에는 돈이 들지 않는 칸과 돈이 드는 칸이 함께 있습니다. 넘어오시는 가게에는 가입 명목의 돈과 개통 명목의 돈을 받지 않고, 기기를 들이신다면 놓아 드리는 값과 부치는 값도 붙이지 않아요. 상담 때 0으로 받아 적으신 이 칸들이 계약서에서도 같은 뜻으로 적혔는지 확인해 보세요.

말로 들은 것과 글로 적힌 것이 같은지 맞춰 보는 일은 저희를 의심하는 일이 아니라 사장님 가게를 지키는 습관입니다. 특히 0으로 적힌 칸은 어느 돈을 0으로 한다는 것인지 낱말까지 같이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반대로 한 해에 한 번 나가는 연관리비, 업종에 따라 붙는 보증보험, 다달이 떼는 카드 수수료는 돈이 드는 칸이에요. 이 칸들은 금액과 나가는 때가 상담에서 들은 그대로인지 짚어 보세요. 한 번에 나가는지, 해마다 같은 달에 나가는지, 정산에서 떼는지에 따라 가게 살림에 주는 무게가 달라집니다.

비교표에 적어 둔 금액과 계약서 금액이 같으면 체크하시고, 다르면 동그라미를 쳐 두세요. 한 해 치로 더한 금액을 비교표에 적어 두셨다면 계약서 숫자를 그 옆에 나란히 적어 보세요.

인터넷 몰 세팅을 대행해 드리는 경우라면 그 일의 범위와 비용도 상담에서 협의한 대로 정리되었는지 봐 두세요. 세팅 대행은 따로 협의하는 일이라 0원 칸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기를 쓰는 조건이 있다면 그것도 이 근처에서 함께 확인하시면 돼요.

칸이 많아 보여도 비교표 순서대로 내려가시면 금방 끝납니다. 모르는 칸은 건너뛰지 말고 물음표를 붙여 두세요. 물음표가 붙은 칸은 마지막에 모아서 여쭤 주시면 됩니다.

이어지는 1차 PG사 상호도 계약서에서 확인해요

계약서에서 흘려 보기 쉬운 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사장님 가게의 PG 카드결제가 실제로 어느 결제망을 지나는지 적힌 칸이에요. 저희는 금융감독원 명부에 이름을 올린 1차 PG사 밑에서 계약으로 일하는 2차 PG입니다. 그래서 가게가 이어지는 1차 PG사 상호를 감추지 않고 밝혀 드리고, 그 상호가 계약서 한쪽에도 찍혀 나와요.

처음 듣는 이름이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름 하나지만 나중에 쓸모가 많은 칸이에요.

이 칸을 굳이 짚어 드리는 까닭은 나중을 위해서예요. 한 해쯤 지나 다른 곳의 견적과 다시 대 보실 때, 지금 가게가 어느 결제망을 쓰고 있는지 알고 있으면 비교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상호를 비교표 맨 아래 칸에 옮겨 적어 두세요. 정산서에 찍힌 이름과 계약서에 찍힌 이름이 서로 무엇을 뜻하는지 헷갈리시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칸마다 뜻을 함께 읽어 드립니다. 나중에 정산서를 읽을 때도 이 상호가 실마리가 되기도 해요.

계약서를 다 읽으셨다면 동그라미 친 칸만 모아 한꺼번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전화로 물으셔도 되고, 칸을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셔도 돼요. 번호는 010-3970-2769 하나라 상담과 고장 신고를 따로 찾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동그라미가 체크로 바뀌었을 때 서명하시면 됩니다. 서명한 뒤에는 서류가 빠짐없이 모인 날 기준으로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기기가 켜지는 흐름이에요. 질문이 많아도 괜찮으니 동그라미가 남은 채로 서명하지는 마세요.

다 읽은 계약서는 다음 비교의 왼쪽 칸이 돼요

서명을 마친 계약서는 비교표와 한 봉투에 넣어 보관해 두세요. 휴대폰으로도 한 장씩 찍어 두시면 종이를 잃어버렸을 때 든든한 사본이 됩니다. 계약서 첫 장에 계약 기간이 끝나는 날을 크게 적어 두시고, 달력에도 그 날짜와 한두 달 앞선 날을 표시해 두시길 권해요.

끝나기 전에 다시 한 번 대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바쁜 장사 중에는 이런 날짜를 놓치기 쉽거든요. 표시만 해 두면 바쁜 날에도 날짜를 놓치지 않으세요.

한 해쯤 지나 수수료가 적당한지 다시 궁금해지시면 그 봉투를 꺼내세요. 이번 계약서가 다음 대 보기에서는 왼쪽 칸이 됩니다. 처음 대 보실 때 정산서와 계약서를 찾느라 고생하셨던 일을 다음번에는 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사이 매출이 늘었거나 줄었다면 우대 구간이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 정산서 한 장을 더해 함께 펼쳐 보세요.

비교는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가끔 꺼내 보는 습관이에요. 정산서와 계약서가 한 봉투에 있으면 왼쪽 칸 채우기는 몇 분이면 끝납니다.

계약서 앞에서 막막해지시면 혼자 붙들고 계시지 말고 찍어서 보내 주세요. 칸마다 무슨 뜻인지 함께 풀어 드리는 데 값을 받지 않고, 이미 이름을 적은 종이라도 괜찮습니다. 아직 대 보기 전이시라면 지난달 정산서부터 올려 주세요.

쓰시는 곳 칸을 같이 메우고, 맞은편에 최저가 견적을 채워 드립니다. 넘어오시는 날 가입과 개통, 기기 설치 명목으로는 돈을 받지 않아요. 견적이 지금보다 낫지 않다면 그대로 쓰시다가 다음 해에 다시 대 보셔도 충분합니다.

계약서를 받으면 이렇게 읽어 보세요

  • 비교표를 옆에 펴 놓고 같은 칸에 체크해요
  • 다른 칸에는 동그라미를 치고 서명 앞에서 물어봐요
  • 이어지는 1차 PG사 상호를 비교표 맨 아래에 옮겨 적어요
  • 서명한 계약서는 비교표와 한 봉투에 보관해요

카드 PG사 수수료 계약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견적과 계약서 숫자가 다를 수도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견적은 상담에서 들은 내용으로 적은 숫자이고, 계약서 숫자는 신청서를 살피고 심사를 거친 뒤 정해지기 때문이에요. 서류 내용이 상담 때와 다르면 숫자도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를 받으시면 비교표를 곁에 펴 놓고 칸마다 짝을 지어 보시길 권해요. 맞는 칸은 체크하고 엇갈리는 칸에는 동그라미를 쳐 두셨다가, 이름을 적기 전에 한꺼번에 여쭤 주시면 됩니다. 심사를 거치며 바뀐 까닭을 풀어 드리고, 그 숫자로도 괜찮으신지는 사장님이 다시 정하시면 돼요. 마음에 걸리면 서명을 미루셔도 되고, 그 판단은 오롯이 사장님 몫입니다. 바뀐 칸은 비교표에도 새 숫자로 고쳐 적어 두세요.

계약서에서 가장 먼저 볼 칸은 어디인가요?

요율 칸과 입금일 칸부터 보세요. 한 달 수수료를 거의 정하는 칸과 카드 값이 들어오는 날을 정하는 칸이라 가게 살림에 가장 무게가 큽니다.

요율 칸에서는 매출이 가장 많이 몰리는 카드 종류의 줄을 특히 꼼꼼히 보시고, 부가세를 넣은 기준인지 뺀 기준인지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입금일 칸에서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이 그대로 적혔는지, 받는 통장이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인지 보시면 됩니다. 이 두 칸이 비교표와 맞으면 계약서 읽기의 절반은 끝난 셈이에요. 나머지 칸은 비교표 순서대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체크 표시만 해 두셔도 다음에 다시 볼 때 편합니다.

계약서에 PG사 이름이 왜 따로 적혀 있나요?

비교표 숫자가 지나갈 결제망의 주인 이름을 남겨 두기 위해서예요. 저희는 금감원에 이름이 오른 1차 PG사와 계약한 2차 PG라, 그 상호를 계약서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이 이름을 알고 계시면 나중에 다른 곳의 견적과 다시 대 보실 때 비교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지금 가게가 어느 결제망을 쓰고 있는지가 분명하니까요. 상호를 비교표 맨 아래 칸에 옮겨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정산서에 찍힌 이름과 계약서 이름이 서로 무엇을 뜻하는지 헷갈리시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칸마다 뜻을 함께 읽어 드리고, 처음 듣는 이름이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 칸은 비교표 맨 아래에 꼭 옮겨 두세요.

0원이라고 들은 항목은 계약서에 어떻게 적히나요?

넘어오시는 가게에는 가입 명목과 개통 명목의 돈을 받지 않는다는 뜻이 계약서에도 같은 의미로 남아 있어야 해요. 기기를 들이신다면 놓아 드리는 값과 부치는 값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로 들은 것과 글로 적힌 것이 같은지 맞춰 보는 일은 저희를 의심하는 일이 아니라 사장님 가게를 지키는 습관입니다. 반대로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카드 수수료는 돈이 드는 칸이라 금액과 나가는 때가 상담에서 들은 그대로인지 짚어 보셔야 해요. 인터넷 몰 세팅 대행은 범위와 비용을 따로 협의하는 일이라 0원 칸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비교표와 다른 칸이 보이면 서명 앞에서 물어보세요. 다른 칸은 동그라미를 쳐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돼요.

서명 전에 계약서를 천천히 읽어 볼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서명하기 전에 종이 전체를 읽어 보실 시간은 충분히 드려요. 계약서를 받는 방법과 서명하는 방법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표시해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되고, 그때그때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칸을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뜻을 함께 읽어 드립니다. 비교표를 옆에 펴 놓고 같은 칸에 체크하며 내려가시면 생각보다 금방 끝나요. 모든 동그라미가 체크로 바뀌었을 때 서명하시면 됩니다. 서두르실 일은 없고, 궁금한 것이 남아 있다면 서명을 미루셔도 됩니다. 읽는 시간 때문에 개통이 늦어지지 않도록 종이 모으기와 나란히 하셔도 좋습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비교표와 한 봉투에 넣어 두시고, 휴대폰으로도 한 장씩 찍어 두세요. 종이를 잃어버렸을 때 사진이 든든한 사본이 됩니다.

계약서 첫 장에는 계약 기간이 끝나는 날을 크게 적어 두시고, 달력에도 그 날짜와 한두 달 앞선 날을 표시해 두시길 권해요. 끝나기 전에 다시 한 번 대 보실 수 있도록 미리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한 해쯤 지나 수수료가 적당한지 다시 궁금해지시면 그 봉투를 꺼내세요. 이번 계약서가 다음 대 보기에서는 왼쪽 칸이 되고, 정산서 한 장을 더해 펼치시면 비교가 다시 시작됩니다. 봉투 겉면에 계약 끝나는 날을 적어 두시면 더 좋아요. 사진은 날짜별로 앨범 하나에 모아 두시면 찾기 쉽습니다.

이미 다른 곳과 서명한 계약서도 봐 주시나요?

봐 드립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칸마다 뜻을 함께 읽어 드려요. 상담은 무료이고, 지금 쓰시는 곳의 계약서는 대 보기의 왼쪽 칸을 채우는 데 꼭 필요한 종이예요.

다만 그쪽 계약의 해석이나 해지 방법처럼 쓰시던 곳이 답할 일은 저희가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까지 정리해 드리고, 확인하신 내용은 비교표에 함께 적어요. 요율과 입금일, 해마다 나가는 칸, 계약 기간을 왼쪽에 옮긴 뒤 맞은편에 최저가 견적을 적어 드립니다. 견적이 지금보다 낫지 않다면 그대로 쓰시다가 다음에 다시 대 보셔도 늦지 않아요. 계약서 사진은 정산서와 함께 보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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