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카드 PG사 수수료 넘어오는 날 드는 돈과 고를 날짜를 한 장에 놓아요.

견적이 가벼워도 넘어오는 값이 무겁거나 시기를 잘못 고르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돈과 날짜, 기기를 차례로 셈하는 세 쪽을 묶었어요.

밝은 사무 공간에서 노트북으로 일하는 여성 — 카드 PG사 수수료 넘어오는 날 드는 돈과 고를 날짜를 한 장에 놓아요.
BESTPAY카드 PG사 수수료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넘어올 때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아닐까요?

    넘어오는 값이 걱정되신다면 이 쪽부터 읽어 보세요.

  2. 쓰던 계약, 언제 끝나는지 아시나요?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면 넘어올 달부터 골라 보세요.

  3. 계산대 기기도 같이 바꿔야 할까요?

    기기를 함께 바꾸실 생각이라면 이 쪽이 도움이 됩니다.

넘어오는 값은 세 묶음으로 갈라 적어요

넘어오는 데 얼마가 드느냐는 물음에 한 숫자로 답하면 꼭 오해가 생깁니다. 저희가 받지 않는 돈, 계약서에 남는 돈, 쓰시던 곳과의 계약에 남은 돈이 한데 섞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묶음의 첫 쪽에서는 이 셋을 따로 적는 법부터 풀었습니다.

갈래마다 누가 정하는 돈인지가 다르니 물어볼 곳도 달라져요. 셋을 나눠 두면 무엇이 진짜 넘어오는 값인지 또렷해집니다.

저희 쪽으로 넘어오시는 가게에는 가입 명목과 개통 명목의 돈을 받지 않고, 기기를 놓아 드리는 값과 부치는 값도 붙이지 않아요. 한 해에 한 번 나가는 연관리비, 업종에 따라 붙는 보증보험, 다달이 떼는 카드 수수료는 계약 항목이라 서명 앞에서 얼마인지 먼저 풀어 드립니다.

쓰시던 곳의 위약금은 그쪽 계약서가 정하는 돈이라 저희가 대신 정할 수 없고, 남은 금액을 견적 옆에 같이 올려 셈해 드려요.

남은 달을 세어 넘어올 달을 골라요

견적에 마음이 기울어도 쓰시던 계약에 기간이 남아 있다면 서두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계약서 첫 장이나 마지막 장에서 시작일과 끝나는 날을 찾고, 그 근처에 끝난 뒤 어떻게 이어지는지 적힌 문장도 천천히 읽어 보세요. 그대로 이어지는 계약도 있고 미리 알려야 끝나는 계약도 있어서, 이 한 줄을 놓치면 한 해를 더 묶이기도 합니다.

종이가 없다면 쓰시는 곳에 물어 문자로 받아 두세요.

날짜를 찾으셨다면 오늘부터 끝나는 날까지 남은 달을 세어 보세요. 두세 달이면 끝나는 날에 맞추는 쪽이 대개 깔끔하고, 길다면 견적 차이를 달마다 더한 값과 그만둘 때 드는 돈을 나란히 놓아 보시면 됩니다. 숫자만 불러 주시면 셈은 상담에서 같이 해 드려요. 넘어올 주는 대목을 비켜 손님이 뜸한 주로 고르시면 새 기기에 익숙해지기도 수월합니다.

기기를 바꾼다면 기기 쪽 돈도 올려 놓아요

계산대 기기를 쓰는 가게라면 정산서 밖에서 나가는 돈을 함께 찾아야 합니다. 기기 대여료나 할부금이 통장에서 따로 빠지고 있다면, 요율이 낮아 보여도 한 해를 놓고 보면 결과가 비슷해질 수 있거든요. 통장 출금 줄에서 같은 이름으로 다달이 빠지는 금액을 찾아 비교표에 기기 줄을 하나 만들어 두세요.

할부가 남았다면 남은 달 수도 함께 적어야 넘어올 때를 고르는 셈이 맞습니다.

계산대 기기는 PG 겸용으로 한 대에 몰아 쓰는 것도, 쓰임마다 따로 두는 것도 마련돼 있어요. 손님이 카드를 어느 자리에서 내미는지, 카운터가 몇 개인지 들려주시면 그 모양에 맞춰 권해 드리고, 놓는 방법은 가게 사정을 들은 뒤 상담에서 정합니다.

고장 신고 전화는 한 해 내내 받고, 가게마다 연 단톡방에서 주말에도 답을 드려요. 손보는 일은 평일 월요일부터 하니, 주말에 생긴 증상은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이어받기가 수월합니다.

카드 PG사 수수료 갈아타기 0원,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갈아탈 때 처음 내는 돈이 정말 없나요?

저희 쪽에서 처음 청구하는 돈은 없다고 보셔도 돼요. 가입과 개통 명목으로 받지 않고, 기기를 들이신다면 놓아 드리는 값과 부치는 값도 붙이지 않습니다. 견적을 받는 상담에도 값이 없어요.

다만 한 해에 한 번 나가는 연관리비, 업종에 따라 붙는 보증보험, 다달이 떼는 카드 수수료는 처음 내는 돈이 아니라 계약 동안 나가는 항목이라 무료가 아닙니다. 얼마인지와 언제 나가는지는 서명 앞에서 먼저 풀어 드리고 계약서에 글자로 남겨요. 비교표에서는 0원 줄과 이 줄을 다른 색으로 적어 두시면 넘어오는 날 실제로 나가는 돈과 한 해 동안 나갈 돈이 한눈에 갈립니다. 0원 줄도 서명 앞에서 계약서와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쓰던 곳 위약금이 있으면 넘어오지 않는 게 나을까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위약금 한 줄을 비교표 맨 아래에 보태고, 견적 차이에 남은 달 수를 곱한 값과 나란히 적어 보세요. 지금이 나은지 끝나는 달이 나은지가 거기서 갈립니다.

견적 차이를 한 달 단위로 어림잡아 남은 달 수만큼 더한 값이 위약금보다 크다면 지금 넘어오는 쪽이, 작다면 끝나는 날을 기다리는 쪽이 덜 아까울 수 있어요. 위약금 자체는 쓰시던 곳 계약서가 정하는 돈이라 저희가 대신 정하거나 없애 드리지는 못합니다. 대신 숫자만 불러 주시면 셈은 상담에서 함께 해 드리고, 어느 쪽을 고르실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돼요. 기다리기로 하셨다면 끝나는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비교표는 그대로 두셨다가 끝나는 달에 다시 꺼내 쓰시면 됩니다.

계약이 끝나면 저절로 해지되나요?

곳마다 달라요. 같은 조건으로 그대로 이어지는 계약도 있고, 미리 알려야만 끝나는 계약도 있습니다. 끝나는 날짜 근처 문장을 천천히 읽어 보시길 권해요.

문장이 어렵게 쓰여 있다면 찍어서 보내 주세요. 무슨 뜻인지 함께 읽어 드리고,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쓰시는 곳에 어떻게 물으면 되는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그쪽 계약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그쪽이 답할 일이라 저희가 대신 판단하지는 않아요. 확인하신 내용은 비교표 계약 기간 줄 옆에 한 줄로 적고, 알려야 하는 날짜가 있다면 휴대폰 알림을 걸어 두세요. 바쁜 장사 중에도 놓치지 않으실 거예요. 알려야 하는 방법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기기를 바꾸면 기기 값을 따로 내나요?

기기를 놓아 드리는 값과 부치는 값, 켜는 값은 받지 않아요.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쓰시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먼저 알려 드립니다.

비용이 드는 항목이 있다면 서명 앞에서 말씀드리고 계약서에 적어요. 지금 쓰시는 기기에 다달이 대여료나 할부금이 나가고 있다면 그 금액도 비교표 왼쪽 칸 기기 줄에 함께 올려 두세요. 요율만 나란히 놓으면 놓치기 쉬운 돈이라, 기기 쪽 돈까지 올려야 두 칸의 무게가 맞습니다. 계산대 사진과 지금 기기 사진을 같이 보내 주시면 겸용 기기와 별도 기기 가운데 어느 쪽이 맞을지 이야기가 빨라져요. 기기 이름이나 세부 사양은 상담에서 가게에 맞춰 안내합니다.

넘어올 날은 언제로 잡는 게 좋을까요?

계약서 끝장에 적힌 날짜와 가게 달력을 한 책상에 펼쳐 보세요. 끝나는 달 안에서 손님이 덜 붐비는 주를 고르시면, 새 기기를 손에 익히는 동안 줄이 길어질 걱정이 줄어듭니다.

새 기기는 종이가 다 들어온 날을 기준으로 이르면 그날, 더뎌도 하루 뒤에 켜는 흐름인데 그 사이에 심사가 끼어 있어 날짜를 못 박아 드리지는 못해요. 그러니 하루나 이틀 숨 쉴 틈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인터넷 몰까지 함께 옮기신다면 틀을 빌려 쓰는 몰은 복제한 몰에 PG를 달아 승인을 받는 데 며칠이 들어, 매장 기기와 날짜를 따로 잡으셔야 해요. 두 날짜를 비교표에 나눠 적어 두세요. 서두를 일은 없어요.

포스기를 쓰는데 기기를 바꿔도 되나요?

포스기와 새 기기가 어디까지 맞물리는지는 쓰고 계신 포스기 종류와 계약 내용을 보고 상담에서 짚어 드려요. 살펴보기 전에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줄입니다.

포스기 이름과 지금 이어져 있는 방식, 계산대 둘레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살펴보기가 수월해요. 설치 방법도 가게 사정을 들은 뒤 상담에서 정합니다. 포스기 쪽 계약이 따로 있다면 그 조건도 함께 들여다보시길 권해요. 확인이 필요한 줄은 비교표에 물음표로 남겨 두셨다가 상담 때 하나씩 지우시면 됩니다. 이어지는 범위가 정해지면 그 내용도 계약 전에 한 번 더 짚어 드려요. 포스기 화면 사진이 있으면 더 좋아요.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

기기가 고장 나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010-3970-2769 한 번호로 통화, 문자, 카카오톡 어느 쪽이든 접수돼요. 고장 신고 전화는 한 해 내내 받고, 가게마다 연 단톡방에 직원 여럿이 있어 주말에도 답을 드립니다.

실제로 기기를 열어 보는 건 평일이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남기신 건은 월요일부터 손이 닿아요. 주말에 말썽이 나면 멈춘 화면을 휴대폰으로 찍어 그 방에 올려 두시고, 언제부터 그랬는지 한 줄 적어 주세요. 그 기록이 있으면 월요일에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비교표를 상담할 때 쓰던 그 번호가 고장 창구도 겸하니 번호를 새로 외우실 필요도 없어요. 계산대 옆 메모지에 적어 두시면 함께 일하는 분도 바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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