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가 적당한지는 숫자 하나만 봐서는 알기 어렵습니다. 지금 내고 계신 조건을 한쪽에 펼쳐 두고, 같은 줄마다 저희가 낼 수 있는 조건을 맞은편에 적어 보면 어디가 다른지 손으로 짚을 수 있어요. 아래 두 칸이 상담 때 실제로 채우는 모양입니다.
쓰시는 곳 정산서에서 옮겨 적어요
카드 종류별로 찍힌 요율과 지난달 차감된 금액
카드 값이 통장에 들어온 날짜와 주기
해마다 빠지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금액
계약이 끝나는 날과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
그 옆에 베스트페이 조건을 받아 적어요
업종과 매출 규모를 듣고 낸 최저가 견적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입금일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는 0원
심사를 마친 뒤 계약서에 그대로 옮길 조건
오른쪽 숫자가 언제나 왼쪽 밑으로 내려간다고 미리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줄을 하나씩 짚으며 깎을 틈이 있는지 함께 찾고, 그 틈이 보일 때 넘어오셔도 충분합니다.
정산서에서 이 다섯 줄을 찾아 두세요
정산서 양식은 쓰시는 곳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담긴 내용은 비슷합니다. 찾기 어려운 줄이 있으면 비워 두셔도 괜찮아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느 칸인지 같이 찾아 드립니다.
카드사나 결제 종류별로 나뉜 요율 줄을 동그라미 쳐 두세요
한 달 동안 빠져나간 수수료 합계와 부가세 줄을 찾아 두세요
카드 값이 들어온 날짜를 두세 건만 골라 적어 두세요
연관리비처럼 해마다 한 번 빠지는 돈이 있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계약서를 갖고 계시다면 끝나는 날짜 한 줄만 옮겨 두세요
다섯 줄이 모두 모이지 않아도 대 보기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줄은 상담에서 쓰시는 곳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까지 알려 드려요.
대 볼 줄마다 살필 곳이 따로 있어요
정산서를 펼쳐 두면 줄이 여러 개라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자주 짚는 네 줄을 탭으로 나눴어요. 사장님 정산서와 가장 헷갈리는 줄부터 눌러 보세요.
요율은 카드 종류마다 따로 찍혀 있어요
정산서의 요율 칸에는 숫자가 하나만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카드와 체크카드, 해외 카드처럼 종류에 따라 줄이 나뉘고, 어떤 곳은 결제 방식별로도 따로 적습니다. 대 볼 때는 매출이 가장 많이 몰리는 줄부터 옮겨 적으세요. 손님 대부분이 쓰는 카드의 요율이 한 달 수수료를 거의 정합니다.
같은 카드라도 무엇을 팔고 어떻게 받고 한 해 얼마를 파느냐에 따라 매겨지는 숫자가 달라져요. 그래서 이 화면에는 숫자를 걸어 두지 않고, 사장님 정산서 줄을 받아 본 뒤에야 오른쪽 칸을 채웁니다. 한 해 매출 3억 원 이하는 영세, 30억 원 이하는 중소로 나뉘는 법정 우대 구간도 있으니 정산서에 어느 구간이 찍혀 있는지 함께 봐요.
돈이 들어오는 날짜도 조건이에요
같은 요율이라도 카드 값이 사흘 뒤에 들어오는 곳과 이튿날 들어오는 곳은 쓰는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재료비나 월세처럼 날짜가 정해진 지출이 있는 가게라면 더 그렇습니다. 정산서에서 결제한 날과 입금된 날을 두세 건만 짝지어 보시면 지금 주기가 바로 보여요.
저희 쪽 오른쪽 칸에는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정산,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하나를 골라 적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가게의 지출 날짜를 듣고 같이 정하고, 고르신 쪽은 계약서에 적어요. 입금일에 따라 조건이 따로 적힐 수 있어 견적을 받을 때 두 경우를 함께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기기 값과 설치비는 따로 떼어 보세요
단말기를 쓰는 가게라면 정산서와 별도로 기기 대여료나 할부금이 빠져나가는지 확인해 보세요. 요율이 낮아 보여도 기기 쪽에서 매달 돈이 나가면 전체로는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 통장 내역에서 같은 이름으로 매달 빠지는 금액을 찾으면 됩니다.
저희로 옮기실 때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는 받지 않아요. PG 겸용 기기도 있고 따로 쓰는 기기도 있어서, 가게 계산대 모양을 듣고 맞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기기를 쓰는 조건과 설치 방법은 상담에서 함께 안내하고, 비용이 드는 항목이 있다면 서명 전에 먼저 말씀드려요.
끝나는 날을 알아야 옮길 때가 정해져요
쓰시는 곳과의 계약에 기간이 걸려 있다면, 중간에 그만둘 때 드는 돈이 있는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계약서 첫 장이나 마지막 장에 기간과 해지 조건이 적힌 경우가 많아요. 끝나는 날짜 한 줄이면 언제 옮기는 편이 덜 아까운지 계산이 됩니다.
계약서를 찾기 어렵다면 쓰시는 곳 고객센터에 남은 기간과 해지 조건을 문의해 보세요. 그 답을 들고 오시면 오른쪽 견적과 나란히 놓고 옮기는 시점을 같이 고릅니다. 남은 달수가 많지 않다면 끝나는 날에 맞춰 넘어오시는 쪽이 대개 깔끔하고, 옮기는 순서는 가게 사정에 맞춰 상담에서 정해요.
갈아탈 때 드는 돈은 이렇게 나뉘어요
수수료가 조금 낮아져도 옮기는 데 돈이 많이 들면 망설여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옮겨 오실 때 저희가 받지 않는 돈과, 계약서에서 따로 확인하실 돈을 처음부터 나눠 말씀드려요.
베스트페이로 옮겨 오실 때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기기를 보내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단말기를 바꾸는 가게도, 온라인 결제만 새로 여는 가게도 같습니다. 상담도 무료라 정산서 사진을 보내 견적을 받아 보시는 데까지는 드는 돈이 없어요.
견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대로 쓰시던 곳에 머무르셔도 됩니다.
반대로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카드 수수료는 무료가 아닙니다. 업종과 계약 내용에 따라 붙는 항목이라 상담에서 금액과 조건을 먼저 설명드리고 계약서에 적어요. 쓰시던 곳에 남은 위약금이 있다면 그것은 그쪽 계약이라 저희가 대신 정할 수 없습니다.
남은 금액을 오른쪽 견적과 함께 놓고 옮길 때를 같이 셈해 봐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전에 금액을 설명드려요
쓰던 곳 위약금은 남은 기간과 함께 셈해 봐요
오른쪽 칸 숫자는 심사를 지나야 확정돼요
대 보기 자리에서 적어 드린 오른쪽 숫자는 아직 견적이라, 신청서를 받아 살피고 심사를 마친 다음에야 계약서 글자로 굳어집니다. 저희는 금감원 등록 1차 PG사와 손을 잡은 2차 PG여서, 사장님 가게가 어느 PG사로 이어지는지 상호를 그대로 밝혀 드려요. 상담 문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열려 있지만, 가입 여부는 심사 결과가 정합니다.
수수료가 적당한지 따져 볼 때 알아 두면 좋아요
정산서를 펼쳐 놓고 대 보기 전에 알아 두면 덜 헷갈리는 이야기를 셋 골랐습니다. 숫자가 왜 가게마다 다른지, 같은 숫자가 왜 다르게 느껴지는지, 견적이 왜 계약서로 넘어가야 하는지입니다.
옆 가게 요율을 그대로 들고 오면 헷갈려요
가까운 사장님께 들은 요율을 기준 삼아 내 정산서를 보면 마음이 급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업종이 다르거나 매출 규모가 다르면 처음부터 다른 줄에서 출발한 숫자예요. 손님이 주로 쓰는 카드 종류, 결제가 매장에서 일어나는지 온라인에서 일어나는지도 숫자를 바꿉니다.
대 볼 대상은 남의 숫자가 아니라 내 정산서의 지난달 줄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다른 가게 이야기보다 사장님 가게의 업종과 결제 모습을 먼저 여쭙니다. 매출이 매장 안에서 생기는지, 전화 주문이나 문자로 받는 값이 섞여 있는지 들으면 오른쪽 칸에 어떤 줄을 적어야 할지가 정해져요. 비교는 같은 조건끼리 할 때만 쓸모가 있습니다.
같은 요율이어도 실제로 내는 돈은 달라져요
정산서에서 요율만 옮겨 적고 끝내면 놓치는 돈이 생깁니다. 해마다 빠지는 연관리비, 매달 나가는 기기 대여료, 입금이 늦어져서 생기는 불편까지 더해야 한 해 동안 실제로 낸 몫이 나옵니다. 지난달 한 장으로 시작하되, 한 해 동안 따로 빠진 돈이 있었는지 통장 내역에서 한 번 훑어보세요.
오른쪽 칸을 적을 때도 같은 방식으로 적습니다. 요율 옆에 입금일과 계약 항목을 함께 놓아야 왼쪽과 같은 모양이 되거든요. 줄 수를 맞춰 놓으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 사장님 눈으로 판단하실 수 있어요. 숫자가 비슷하게 나오면 입금일이나 기기 조건처럼 가게에 더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말로 들은 견적은 계약서에 옮겨 둬야 남아요
전화로 들은 숫자는 며칠만 지나도 흐려집니다. 견적을 받으셨다면 요율과 입금일, 0원으로 들은 항목이 계약서 어느 줄에 들어갔는지 서명 전에 확인하세요. 견적과 계약서 숫자가 다르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시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메모장에 견적 받은 날짜와 숫자를 적어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도 편해요.
베스트페이는 심사를 마친 조건을 계약서에 적고, 연결되는 1차 PG사 이름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계약서 한 부가 다음번 대 보기의 왼쪽 칸이 됩니다. 나중에 다른 견적을 받아 보실 때도 이 계약서를 꺼내 같은 줄끼리 놓으시면 돼요.
한 해에 한 번쯤 정산서와 계약서를 다시 펼쳐 보는 습관이 가장 든든한 점검입니다.
정산서를 보내 주시면 이렇게 이어져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부터 이어 갑니다.
지난달 정산서를 찍어 보내세요종이든 관리 화면 캡처든 상관없어요. 줄 글씨가 읽힐 만큼만 찍혀 있으면 대 보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왼쪽 칸을 같이 채워요요율 줄과 입금일 줄, 해마다 빠진 돈과 계약 끝나는 날을 정산서에서 하나씩 짚어 옮겨 적어요.
오른쪽에 최저가 견적을 적어요가게 업종과 손님이 값을 치르는 모습을 듣고, 왼쪽과 같은 줄 순서로 맞은편 칸을 메웁니다.
옮길지는 사장님이 정하세요두 칸을 나란히 두고 고르시면 됩니다. 쓰던 계약에 남은 달이 있으면 넘어올 달도 같이 셈해 봐요.
심사 뒤 계약서로 굳혀요신청서를 살피고 심사를 마치면 요율 줄과 정산일 줄이 계약서 글자가 됩니다. 이어지는 PG사 상호도 함께 적혀요.
서류가 맞으면 빠르면 당일 개통다음 날을 넘기지 않고 켜지는 흐름이에요. 첫 손님 전에 소액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눌러 보세요.
이런 정산서를 들고 오시는 분이 많아요
후기를 옮긴 것이 아니고, 정산서를 들고 오신 사장님들께 자주 듣는 장면을 골라 적었어요.
요율은 아는데 입금일을 몰랐어요
정산서에서 결제일과 입금일을 짝지어 보면 지금 주기가 나옵니다. 오른쪽 칸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을 적어 대 봅니다.
해마다 빠지는 돈이 있었는지 몰랐어요
통장 내역에서 한 해에 한 번 빠지는 이름을 함께 찾습니다. 그 금액을 왼쪽 칸에 더해야 오른쪽과 같은 모양으로 놓을 수 있어요.
옆 가게보다 비싸게 내는 것 같아요
옆 가게 숫자 대신 사장님 정산서의 지난달 줄을 기준으로 봅니다. 업종과 결제 모습을 듣고 더 낮출 수 있는지 오른쪽 칸에 적어 드려요.
계약이 반년쯤 남았어요
남은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을 먼저 확인하시게 돕고, 위약금과 견적 차이를 나란히 놓고 옮길 때를 같이 고릅니다.
단말기도 같이 바꾸고 싶어요
옮기실 때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계산대 모양을 듣고 겸용 기기와 별도 기기 가운데 맞는 쪽을 권해 드려요.
정산서를 어디서 받는지 몰라요
관리자 화면 메뉴 깊숙이 숨어 있는 곳도 있고 요청해야 메일로 오는 곳도 있어요. 못 찾으시면 통장 입금 줄 사진으로 먼저 출발해도 됩니다.
카드 PG사 수수료,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카드 PG사 수수료가 적당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지금 쓰시는 곳의 정산서를 펼쳐 같은 줄끼리 다른 견적과 나란히 놓아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수수료는 업종과 결제 방식, 매출 규모에 따라 가게마다 다르게 매겨져서 남의 숫자를 옆에 두면 오히려 헷갈리기 쉬워요.
지난달 정산서 한 장이면 요율과 차감액, 입금된 날짜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여기에 해마다 빠지는 연관리비와 계약 기간을 더하면 왼쪽 칸이 완성돼요. 베스트페이는 그 옆에 같은 줄 순서로 저희 견적을 적어 드립니다. 줄 수가 같아야 어느 쪽이 가벼운지 한눈에 들어오니, 빈 줄이 있으면 상담에서 함께 채워요. 두 칸을 함께 보고 옮길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정산서가 없으면 상담을 받을 수 없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산서가 당장 없으면 통장에 카드 값이 들어온 내역 사진으로 먼저 시작해도 괜찮아요. 입금된 날짜와 금액만 있어도 지금 주기와 대략의 차감액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정산서는 쓰시는 곳 관리 화면에서 내려받거나 고객센터에 요청하면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받는 길을 모르시면 상담에서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정산서가 도착하면 그때 빈 줄을 채워 오른쪽 견적을 다시 맞춰 보면 됩니다. 처음부터 서류를 다 갖출 필요는 없고, 가게 업종과 손님이 주로 어떻게 값을 치르는지만 먼저 들려주셔도 대 보기의 첫 줄은 적을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넉넉합니다.
베스트페이 견적이 지금보다 꼭 낮게 나오나요?
그렇게 단정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드리는 것은 같은 줄을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함께 보는 견적이에요. 업종과 매출 규모, 고르시는 입금일에 따라 오른쪽 칸 숫자가 달라집니다.
견적이 지금 조건보다 낫지 않다면 그대로 쓰시던 곳에 계셔도 됩니다. 낮은 조건이 나올 때 옮기셔도 늦지 않아요. 상담은 무료라 정산서를 보내고 견적을 받아 보시는 데에는 드는 돈이 없습니다. 견적은 심사를 거친 뒤 계약서에 적으면서 확정되니, 서명 전에 숫자가 같은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요율이 비슷하게 나오더라도 입금일이나 기기 조건이 가게에 더 맞는 쪽이 있을 수 있으니 줄마다 따로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옮겨 갈 때 가입비나 개통비를 내야 하나요?
따로 챙겨 두실 돈은 없어요. 넘어오시는 가게에는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을 적용하고, 단말기를 놓는 설치비와 상자를 부치는 배송비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결제 쪽만 새로 여는 가게도 이 줄은 똑같아요.
한편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카드 수수료 줄은 0원 줄이 아닙니다. 업종과 계약 내용을 보고 정해지는 항목이라 금액과 붙는 까닭을 상담에서 미리 풀어 드리고 계약서에 옮겨 적어요. 쓰시던 곳에 위약금이 남아 있다면 그 숫자는 그쪽 계약서가 정하는 몫이라 저희가 손댈 수 없습니다. 대신 남은 금액을 오른쪽 견적 옆에 같이 올려 두고, 어느 달에 넘어오는 편이 덜 아까운지 함께 따져 봐요.
정말 오늘 개통할 수 있나요?
서류가 맞게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이튿날에 켜지는 흐름입니다. 다만 약속드리는 날짜는 아니에요. 신청 내용을 검토하고 심사를 거치는 단계가 있어서 서류가 하나라도 비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서류는 상담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한 번에 알려 드리고 같이 챙깁니다. 카드 값을 받을 통장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연 사업용 계좌를 준비해 주세요. 가족 이름이나 함께 일하는 직원 이름의 통장은 보통 정산 계좌로 받아 주지 않습니다. 개통되면 소액으로 먼저 결제해 보시고 입금이 고르신 날짜에 맞게 들어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서류 목록은 상담에서 한 장으로 받아 보실 수 있어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무엇이 다른가요?
카드 값이 통장에 들어오는 날이 다릅니다. 당일정산은 결제한 그날, 익일정산은 다음 날 들어오는 방식이고 어느 쪽으로 받을지는 사장님이 고르실 수 있어요. 지금 쓰시는 곳의 주기와 나란히 놓아 보면 차이가 바로 느껴집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가게의 지출 날짜를 들어 보고 같이 정합니다. 재료비나 인건비를 자주 치르는 가게라면 하루라도 빨리 받는 편이 편할 수 있어요. 입금일에 따라 조건이 따로 적힐 수 있으니 견적을 받을 때 두 경우를 함께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고르신 입금일은 계약서에 적어 그대로 따르고, 나중에 바꾸고 싶어지시면 그때 가능한지와 조건을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쓰던 단말기를 바꿔야 하나요?
가게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 쪽으로 옮기실 때 기기를 새로 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는 받지 않아요. PG 겸용 기기도 있고 따로 쓰는 기기도 있습니다.
계산대에서 결제를 받는 모습, 온라인이나 전화로 받는 값이 섞여 있는지를 듣고 어떤 기기가 맞는지 권해 드려요. 설치 방법은 가게 구조를 들은 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기기를 쓰는 조건과 비용이 드는 항목이 있다면 계약 전에 먼저 설명드리니, 정산서와 함께 지금 쓰는 기기 사진도 보내 주시면 좋습니다. 기기 대여료가 매달 빠지고 있었다면 그 금액도 왼쪽 칸에 함께 적어 두세요. 기기 쪽 돈까지 올려야 두 칸의 무게가 맞습니다.
온라인으로 받는 결제도 같이 옮길 수 있나요?
온라인 매출도 대 보기 상에 함께 올릴 수 있어요. 개발자가 손수 지은 홈페이지는 그 안에 결제창을 다는 쪽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카페24나 아임웹처럼 틀을 빌려 쓰는 몰은 같은 몰을 한 벌 복제해 PG를 단 뒤 승인이 나면 옮겨 드립니다. 이 승인에는 며칠이 들어 매장 기기보다 일정을 길게 잡으셔야 해요.
몰이 아직 없다면 자사몰 세팅을 대행할 수 있고,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협의합니다. 결제 링크나 수기결제처럼 손님을 마주하지 않고 받는 방식은 어느 것이 열리는지가 업종과 판매 방식을 들은 뒤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져요. 온라인 매출 정산서도 매장 정산서와 똑같이 왼쪽 칸에 옮겨 적고, 오른쪽에 견적을 놓아 줄마다 대 봅니다.
기기가 고장 나면 주말에도 연락할 수 있나요?
토요일이든 연휴든 연락은 닿아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고,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기셔도 됩니다. 가게마다 따로 만든 단톡방에 저희 직원 여럿이 들어와 있어서 주말에도 누군가 답을 드려요.
다만 기기를 손보는 일은 평일에 하고, 주말에 들어온 건은 월요일부터 차례로 처리합니다. 화면에 뜬 오류 문구나 멈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월요일에 이어받을 때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지 않으셔도 돼요. 연락처는 010-3970-2769 하나라 상담과 고장 접수를 따로 찾으실 필요가 없어요. 고장이 잦은 기기라면 교체 상담도 함께 받으실 수 있고, 그때도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떤 회사인가요?
한 줄로 말씀드리면 금감원에 이름을 올린 1차 PG사 밑에서 계약으로 움직이는 2차 PG예요. 그래서 사장님 가게 카드 값이 어느 PG사 망을 지나가는지 상호를 감추지 않고 알려 드리고, 그 이름은 계약서 한쪽에도 그대로 찍힙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PG 단말기, 온라인 결제를 상담하며 상담 자리에서는 업종을 따지지 않습니다. 다만 가입이 되는지, 조건이 어떻게 잡히는지는 신청서를 살피고 심사를 거친 뒤에 나와요. 상담은 010-3970-2769 번호 하나로 통화와 문자, 카카오톡을 모두 받습니다. 쓰시는 곳 정산서를 같이 보내 주시면 왼쪽 칸 채우기부터 곧장 들어갈 수 있어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